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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미국] 뉴욕 거리 풍경

10bstory 2016. 2. 23. 23:18

뉴욕에서의 짧은 일정동안 여느 여행자들 처럼 이곳저곳을 바쁘게 돌아다니며 평범하지만 뉴욕스러운(?) 다양한 거리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미국, 뉴욕 / 2014

뉴욕의 상징인 옐로캡과 고풍스러운 외관의 건물들.

 

무언가를 촬영하는 사람들. 뉴욕 골목골목 심심찮게 방송이나 영화를 촬영하는 장면을 마주칠 수 있다.

 

커다란 개를 산책시키는 Madame. 참 신기한건 뉴욕이나 파리나 큰 도시에 사는 개들이 참 많은데, 이 개들은 이미 도시생활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그런지 길을 가면서도 주변사람에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

 

뉴욕대 근처의 워싱턴 스퀘어 파크. 평일 낮시간인데도 공원에 산책하는 사람이 많다.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모여있는 월스트리트의 상징인 황소(Charging Bull). 황소의 뿔도 인기가 많지만, 의외로 뒷쪽(?)도 인기가 많다.

 

빨간 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볼링그린 파크.

 

고층 건물 사이로 구름이 짙게 깔린 하늘이 보인다.

 

워낙 차도 많고 길도 좁다보니 일방통행이 대부분인 뉴욕의 도로. 다들 바쁘게 사는 곳이다 보니 건널목도 신호도 잘 지켜지지 않는다. 빨간불에도 차만 안오면 그냥 밀고 건너는 사람이 태반이다.

 

할렘가 버스투어를 하던 중 발견한 스티커. You Shot NY, I Shot you :)

 

옐로캡의 광고판. So Good 하다. 

 

센트럴 파크 근처에서 만난 오리들. 가까이 다가가도 사람이 무섭지 않은지 그저 시크하게 몸을 돌릴 뿐, 놀라서 도망가진 않는다.

 

업타운의 고급진 주택가를 지나다가 화단에서 발견한 꽃.

 

5번가에 자리잡은 애플스토어. 애플 제품의 디자인 만큼이나 건물 외관도 눈에 띈다. 

 

5번가에서 만난 스폰지밥 우체통. 스폰지밥의 빅 팬인 내친구는 이걸보고 너무 좋아했다.

 

플랫 아이언 빌딩 앞의 도로. 플랫 아이언 빌딩은 보기만 해도 괜히 좋다.

 

메디슨 스퀘어 파크에 앉아서 잠시 쉬어간다. 높은 건물들 사이로 이렇게 푸른 공원들이 곳곳에 있어 바쁜 뉴요커들의 쉼터가 되어준다.

 

마크제이콥스 매장이 있는 그리니치 빌리지.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에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이 자리잡고 있다. 길을 건너는 아가씨의 모습이 멋스럽다.

 

뉴욕에 어둠이 내리고, Traffic Jam도 시작되었다.

 

해가 진 유니온 스퀘어 공원에 모여있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발걸음을 재촉하며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

 

하늘에 닿을 듯 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얼마나 강한 조명을 쓰고 있는지 하늘을 뒤덮은 구름까지 빛이 밝게 비친다.

 

광고판, Easy As Pie. 짧지만 강렬하게 눈에 들어오는 기발한 광고 문구다.

 

비오는 맨해튼. 하루에도 열두번 날씨가 바뀌다 보니, 초여름인데도 긴팔과 우산을 꼭 챙겨다녀야 했다.

 

뉴욕을 떠나기 전 엄청난 폭우를 쏟아내던 뉴욕.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던 길을 멈추고 비를 피해 서있어야 할 정도로 비가 많이 왔다.

 

 

10b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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